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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계철 “다양한 통신요금제 도입 필요” 外

이계철 “다양한 통신요금제 도입 필요”

이계철(72·사진) 방송통신위원장은 19일 통신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하고 “통신사업자들의 네트워크 투자 덕분에 마음껏 스마트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이용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이용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요금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이석채 KT 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등이 참석했다.

강희전 “대한전선 내년 말까지 정상화”

강희전(59·사진) 대한전선 사장은 1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무구조 개선과 해외 및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내년 말까지 회사 정상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서울 남부터미널 부지 등 잔여자산 매각 노력을 계속할 방침이다. 또 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을 키우고 접속자재와 선박·자동차용 케이블 등 신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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