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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연아처럼 걸어볼까

밴쿠버의 피겨여왕에서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연아.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완벽한 신체비율과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을 바탕으로 그녀가 착용하는 아이템마다 완판되는 등 유행을 선도하는 패셔니스타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김연아의 패션은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는 센스만점 스타일로 더욱 인정받고 있다.



[아웃도어 스타일] 프로스펙스

4월은 훈훈한 봄바람과 함께 마음이 셀레고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계절이다. 봄은 쉬는 시간에 캠퍼스를 거닐거나 공원을 산책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가로수길이나 삼청동길을 걸으며 친구들과의 즐거운 쇼핑타임을 즐기기 좋은 봄에는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지기 마련이다.



깊이 파인 네크라인이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게 해주는 ‘하이넥 트레이닝 재킷’과 슬림한 라인으로 보디라인을 살려주는 ‘스커트 부착형 7부 레깅스’를 코디해 스타일리시한 페미닌 워킹룩을 연출해보자. 하이넥 트레이닝 재킷은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하며,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레깅스는 스커트 밑단에 광택감 있는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느낌을 주며, 심플한 화이트&블랙 코디가 스타일 지수를 높여준다.



프로스펙스의 ‘프로 에어패스 바람막이 재킷’은 생활 방수, 방풍은 물론 내외부의 공기순환을 통해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여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착용감이 좋고 기능성이 우수해 아웃도어 활동 시 최적의 컨디션을 만들어준다. 이때 세련된 레드컬러 재킷과 스키니한 레깅스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리고 스타일도 더할 수 있다.



유쾌한 금요일 밤, 친구들과 함께 만나 영화 한편을 보고 즐거운 수다로 한 주간의 피로를 잊는 시간에는 편안한 복장이 최고! 미니스커트에 발랄한 핑크색의 티셔츠를 입고, 컬러풀한 워킹화를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김연아표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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