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웃도어 스타일] 마찰 많은 어깨·소매 더 튼튼하게

아이더는 올 봄을 맞아 테크니컬한 기능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아웃도어 용품을 출시했다.



아이더

‘볼트’ 윈드스토퍼 클라이밍 재킷은 클라이밍 전용 라인 ‘와이드앵글’에 속한 제품으로 방풍 기능이 뛰어난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했다.



몸판 부위에 가벼우면서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했고 마찰이 잦은 어깨와 소매에는 내구성이 좋은 원단을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등산화 ‘루시’는 가벼우면서 통풍이 우수한 에어 메시 소재를 사용한 트레킹용 등산화로 무게감이 가벼워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측면에는 합성 피혁을 더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발가락 부위에 고무 재질의 토캡을 덧댔다.



‘벌케인’ 배낭은 당일 산행에 적합한 트레킹용 배낭으로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원단을 사용해 무게감을 최소화했다. 마찰이 잦은 부위에는 내구성이 뛰어난 원단을 부분적으로 사용했다.



이정구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