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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손예진’ 경수진, ‘남자사용설명서’ 캐스팅…이시영과 호흡





떠오르는 신인 경수진이 영화에 캐스팅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수진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에 배우 이시영·오정세 등과 캐스팅됐다. 데뷔작인 KBS 2TV '적도의 남자'에서 이보영의 아역으로 출연해 두각을 나타낸 이후다. 경수진은 이 영화에서 이시영과 같은 광고기획사에서 근무하는 기획팀 직원을 연기한다. 보이시한 스타일의 이시영과는 반대되는 캐릭터로 극도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기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경수진의 실제 성격은 '적도의 남자'에서 보여준 씩씩한 캐릭터에 가깝다. 여성미 넘치는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실제 성격을 바꿔 보겠다며 난리도 아니다"고 밝혔다.



경수진도 "원래는 좀 털털한 성격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평소에 하지 않던 것들을 가까이하고 있다. 가끔 내 모습에 닭살이 돋을 때도 있다"고 전했다. '남자사용설명서'에는 경수진 외에도 이시영·오정세·박영규·김정태·이원종 등이 출연한다.



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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