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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내의 자격’ <16·최종회>

서래(김희애)에게 다시 시작하자며 귀찮게 하는 상진(장현성)과 이에 지친 서래를 위로하는 태오(이성재). 19일(목) 오후 8시45분 JTBC 채널 15에서 방영하는 ‘아내의 자격’ 마지막회 이야기다. 서래는 태오와 함께 살기 위해 동생 미래(장소연)의 집에서 나온다. 상진은 중징계를 피하려고 상사의 권유로 사직서를 내고 대선캠프에 들어가려 하지만 이마저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 속상한 마음에 술을 마시고 서래를 찾아간다. 만취해 서래에게 새 출발 하자며 집적거려 보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한다.



다시 시작하자는 상진을 매몰차게 거절하는 서래

상진을 집에 데려다 주고 아들 결이를 돌보느라 다음날 아침 집에서 나온 서래는 수애(남윤정)와 마주친다. 수애 또한 서래에게 마음을 돌려달라며 간청하지만 퇴짜를 맞는다. 수애는 돌아서는 서래에게 욕설을 퍼붓는다. 지쳐버린 서래는 집에 돌아와 태오를 보면서 위로를 받는다. 지선(이태란)은 결국 체포돼 구치소에 들어간다. 태오는 지선을 만나러 구치소로 향한다. 두 사람은 구치소 면회실의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진심으로 화해한다. 한편 상진은 술만 마시면 서래에게 전화를 걸어 귀찮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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