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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조 어버이날 콘서트’ 내달 6일 공연

노래와 식사, 따뜻한 토크가 어우러진 ‘뉴 트로트의 거장 조항조의 슈퍼 디너콘서트’는 5월 어버이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조항조 어버이날 슈퍼콘서트가 열린다. ‘남자라는 이유로’, ‘만약에’, ‘사나이 눈물’ 처럼 주옥 같은 노래가 준비돼 있다.



‘ 뉴 트로트 거장’이 부릅니다, 부모님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이번 슈퍼 디너콘서트 ‘뉴 트로트의 거장 조항조’는 조항조가 부르는 모든 노랫말과 정겨운 말투, 손짓, 웃음소리 하나하나가 이 봄에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트로트의 거장, 힘이 있는 목소리의 가수 조항조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년 겨울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조항조는 매번 감성을 녹이는 테마로 콘서트를 기획한다. 이번 어버이날 콘서트 역시, 부모를 향한 그만의 절절한 마음과 팬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트로트계의 거장으로 불리면서도 언제나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더 나은 노래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그의 이번 콘서트 역시, 오래도록 기억에 자리할 것이다.



 조항조의 콘서트를 보면 무언가 해보겠다는 굳은 다짐과 의욕이 미세하게 밀려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주체할 수 없는 흥과 조항조의 애착을 만날 수 있다. 대상기획 관계자는 “현실이 주는 무게도, 때론 각박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질척한 피로조차도 힘이 될 수 있는 상상 이상의 감동을 오랫동안 가슴을 선사하는 무대로 꾸몄다”고 말했다. “특히 조항조의 공연에서는 조항조가 부르는 풍류 넘치는 노랫말과, 소박한 말 품새, 가볍지 않은 손짓 발짓 하나 하나가 웃음소리와 가슴 뭉클한 감정을 전한다”고 이번 공연을 설명했다. “다 똑같은 콘서트가 아니다, 다 똑같은 트로트가 아니다, 다 똑 같은 가수가 아니라는 찬사를 받기 위해 공연 내용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항조 콘서트의 공연 내용은 더 많이 보여주고 더 많이 안겨주고 더 많이 나눠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 시간을 잴 줄 모르는 감동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서로가 행복하기를 빌고, 서로가 나누면서 살길 빌고, 서로가 마주하면서 정겹게 살기를 원하는 마음을 관객들이 가질 수 있도록 콘서트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조항조는 공연을 마치고도 한참을 무대에 서서 관객을 배웅하는 가수로도 유명하다. 130분 동안 자신의 공연을 보고 공연장을 빠져나가는 모든 관객들의 뒷모습이 쓸쓸하지 않게 그들 곁을 채워주고 싶은 그의 마음 때문이다.



 공연은 5월 6일(일) 오후 6시이며, 서울그랜드 힐튼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디너 메뉴로는 감자와 계절 야채를 곁들인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아니스 소스가 주 메뉴며 풀 코스로 제공된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 문의=인터파크 1544-1555





양식 풀 코스 디너와 뉴 트로트의 거장 조항조 슈퍼 콘서트



- 일시 : 2012년 5월 6일(일) 오후 6시

- 장소 : 그랜드 힐튼 호텔 컨벤션 센터

- 티켓 : VIP 22만원 R석 20만원 S석 18만원(세금포함)

- 프로그램 : 오후 6시~6시 50분 디너(양식 풀 코스 메뉴) 오후 7시~9시30분 조항조 콘서트

- 좌석수 : 총 900여 석



<사진=대상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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