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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4월 19일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입니다. 강한 자외선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백반증·건선 같은 피부질환이 악화됩니다. 햇빛이 강한 오전 11~오후 3시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박현선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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