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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19 눈물 아직도 …



4·19혁명 52주년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수유동 국립 4·19묘지를 찾은 한 참배객이 동생의 묘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강북구청은 19일 오후 3시 4·19혁명을 기념하는 ‘제16회 소귀골 음악회’를 이곳에서 개최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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