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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말하는 코끼리 ‘코식이’ 책 주인공 됐다



에버랜드의 ‘코식이’가 책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코식이는 올해 21살로 키 3.5m, 몸무게 5.5t의 수컷 코끼리다. ‘좋아’ ‘누워’ ‘안 돼’ ‘앉아’ 등 8가지 말을 사람과 비슷하게 발음해 ‘말하는 코끼리’ 로 불린다. 코식이의 말하는 원리를 풀어낸 『좋아 좋아 말하는 코끼리』가 18일 출간됐다. [사진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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