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명철씨 등 29명 과학기술훈장

이명철(64) 가천대 길병원 병원장이 과학기술훈장 창조장 을, 곽재원(58) 중앙일보 객원 논설위원이 과학기술훈장 웅비장 을 받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일 김황식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제45회 과학의 날 기념식장에서 과학기술훈장 29명 등 과학기술진흥 유공자 79명에 대해 시상한다.



 이 병원장은 핵의학을 이용한 암 조기 진단과 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등 우리나라 핵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곽 객원 논설위원은 중앙일보 과학 대기자를 역임하는 등 과학 대중화에 기여했다.



 창조장은 이 병원장 외에 김상주(82)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강신형(63)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등 3명이 받는다. 혁신장 은 박병락 한국전기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5명, 웅비장 은 차기철 바이오스페이스 대표 등 6명, 도약장 은 김경자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 분원장 등 7명, 진보장 은 이희일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8명이 받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