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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제 북송 말라” … 보니엠의 노래 탈북자 보듬다


그룹 보니엠의 리드싱어 리즈 미첼(왼쪽)이 17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탈북 여성 박사 1호인 이애란씨의 손을 잡고 있다. 기자회견을 마친 미첼은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55일째 릴레이 단식 중인 탈북 동포들을 찾아가 “탈북 난민 북송을 중단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 자리에서 미첼은 21일 열리는 내한 공연 개런티를 기부했다. 보니엠은 1970~80년대 ‘리버스 오브 바빌론’(Rivers of Babylon) ‘서니’(Sunny) ‘해피송’(Happy Song)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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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