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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차장 건설'…서울시, 주택가 주차난 대책 마련

서울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주택가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주차장 확충에 나섭니다.



우선 주차장 확보율이 60%에 못 미치는 지역 265곳을'주차환경 개선지구'로 지정해, 공동주차장 건설과 담장 허물기 예산을 지원합니다.



또 공공시설 부설 주차장을 야간에 개방하기로 하고, 올해는 강북구 570 면과 마포구 400 면 등 천 8백 면을 야간 주차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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