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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남아 본토요리 기대하세요” 식당 연 결혼이주여성들



결혼이주여성들이 운영하는 다문화 음식점이 대전에 생긴다. 대전외국인복지관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19일 대전시 중구 대흥동 옛 중구청에 ‘아시아요리&다문화카페’ 문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1년여의 준비 과정을 거쳐 문 여는 이 음식점에서는 동남아, 중앙아시아의 결혼이주여성들이 직접 자국의 요리를 한다. 김봉구 관장은 “이 음식점은 아시아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국인과 내국인이 소통하는 다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요리&다문화카페’ 요리사로 활동할 결혼이주여성들이 음식점 주방에서 오이 등 야채를 다듬으며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대전외국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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