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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월 45만 → 75만원 … 동메달 30만 → 52만5000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선수연금제도를 개선해 올림픽 은·동메달을 따낸 선수의 연금을 상향 조정한다고 16일 밝혔다. 런던 올림픽부터 은·동메달리스트는 각각 연금점수 70점과 40점을 받아 매월 75만원과 52만5000원을 수령하게 된다.



런던올림픽부터 연금 올려

이전까지 올림픽 은·동메달리스트는 연금점수 30점과 20점을 받아 매월 45만원과 30만원을 받았다. 기존 메달리스트에게도 점수를 재산출해 소급 적용한다. 그동안 금메달리스트가 연금점수 90점(월 90만원)을 받아 상대적으로 은·동메달리스트가 낮은 대우를 받는다는 의견이 있었다. 공단 측은 “올림픽 금·은·동메달 간의 격차를 축소해 1등 지상주의를 극복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제도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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