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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한화, 캄보디아서 조림사업 시작 外

기업



한화, 캄보디아서 조림사업 시작




한화가 캄보디아에서 조림사업을 시작한다. 한화 무역부문은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크라체주 삼보지역에 있는 3만4000㏊의 임지를 제공받아 산림자원 개발에 들어가는 조림 투자 계약을 16일 체결했다. 여의도 면적의 40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LG전자 소녀시대 시네마 3D 출시



LG전자가 16일 빨간색과 흰색, 두 가지 색상의 시네마 3D TV 신제품을 출시했다. ‘레드 시네마 3D TV’는 ‘소녀시대’의 윤아를 모델로, ‘화이트 시네마 3D TV’는 서현을 모델로 내세웠다. 검정색과 은색뿐이던 테두리에 색을 입혀 젊은 소비자를 잡으려는 전략이다.



STX조선해양, 캐나다 조선소 기술지원



STX조선해양은 16일 캐나다 조선업체인 시스팬의 조선소 설계 및 운영 개선을 위한 기술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시스팬은 캐나다 정부가 추진하는 ‘군함 및 비전투용 선박 30척 건조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페라리 458 스파이더 국내 출시



페라리가 29번째 스파이더 모델인 458 스파이더를 16일 국내 출시했다. ‘2011 올해의 엔진상’을 받은 458 스파이더는 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에 570마력, 4499㏄ V8 엔진을 장착해 주행 성능을 높였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달하는 시간(제로백)은 3.4초다. 천장을 덮는 접이식 하드톱도 알루미늄으로 제작해 기존 천 소재의 톱보다 25㎏ 가볍다. 가격은 4억1500만원부터.



구찌 피렌체 박물관 소장품 전시



구찌가 91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피렌체 구찌박물관의 소장품 90점을 국내에 최초로 전시한다.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 성북동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리는 ‘변하지 않는 장인의 손길’ 전시회다. 1970년대에 제조된 구찌 핸드백과 승마용품 등을 전통 한옥에서 한국 가구장인의 작품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일·월요일 휴관이며 입장료는 2만원.



LG이노텍 유럽서 조명 패키지 선봬



LG이노텍은 2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조명 및 건축 박람회 2012’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LED 조명 솔루션 공급자로서 경쟁력을 알리고, 유럽 현지 부품회사와 조명기기 회사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 박람회로, 50개국 2300여 개 회사가 참가했다.



삼성전자 TIPA 카메라·스마트폰 수상



삼성전자는 사진·영상 관련 최고 권위의 상인 ‘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 어워드’에서 카메라·스마트폰·LED 모니터·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등이 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금융



하나대투증권, 국내 첫 중국 QFII 획득



하나대투증권은 16일 중국 상하이와 선전 주식시장에서 중국인 투자 전용 주식(A주)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적격해외기관투자가(QFII, Qualified Foreign Institutional Investment)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선 처음이다.



주택금융공사, 불우이웃 개·보수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6일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와 사업협약을 맺고 올 11월까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배·장판·난방시설 등 가구당 300만원 내외 규모의 개·보수 공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사의 전세자금보증, 주택연금보증 등을 사용하거나 채무분할상환 약정을 맺은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조손가구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에게 우선순위를 준다.



정책



녹색기후기금 유치 신청서 제출



기획재정부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임시사무국에 녹색기후기금(GCF·Green Climate Fund) 유치 신청서를 15일 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CF 사무국 유치전에서 독일·멕시코·스위스와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2010년 UNFCC는 2013~2020년 매년 1000억 달러의 녹색기후기금을 모금해 개발도상국의 산림보호와 청정에너지 기술 이전에 사용하기로 했다.



KT&G 시장점유율 62% 넘어



KT&G는 올해 1분기 시장점유율이 62.1%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 분기보다 4.8%포인트 오른 것으로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1분기(6.4%포인트)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6억3328만 갑이다. 제품별로는 ‘보헴시가’가 전년 동기 대비 93.6% 늘었고, 다비도프 19.4%, 더원13.1%, 레종 12.9%, 에쎄 8.5%다.



통계청 봄 채소 생산량 직접 조사



우기종 통계청장은 16일 광주광역시에서 배추·무·대파 생산량을 직접 조사했다. 그동안 농림수산식품부가 하던 업무를 올해부터 통계청이 맡게 된 것이다. 우 청장은 “이번 조사는 농산물 수급계획을 세우고 먹거리 가격을 안정시키는 근간”이라며 “35일간 이뤄지는 조사가 정확하게 진행되도록 조사 대상 농가가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국토 면적 여의도 넓이 40배 늘어



우리나라 국토 면적이 1년 전에 비해 여의도 넓이의 40배가량 늘어났다. 실제 그만큼 넓어진 게 아니라 그동안 조사되지 않은 땅이 새롭게 통계에 들어간 데 따른 것이다. 16일 국토해양부가 발간한 ‘2012년 지적통계연보’에 따르면 우리 국토의 면적은 10만148.2㎢로 지난해(19만33.1㎢)보다 115.1㎢ 늘어났다. 이는 서울 여의도(2.9㎢) 크기의 40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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