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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웨딩 주얼리 디자인

나만의 개성이 담긴 웨딩 주얼리를 원한다면 주얼리 브랜드 ‘이나나’를 추천한다. 마노 다이아몬드에서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에 캐럿 다이아몬드를 판매하고 이를 맞춤 디자인, 세팅해준다. 내추럴 컬러 다이아몬드 원석은 1캐럿 30만원대, 5부 15만원대, 3부 9만원대다. 이를 구입해 신부 스스로가 반지, 목걸이, 귀걸이, 브로치 같은 예물을 디자인하면 된다. 디자인에 따른 세공비는 별도다. 단순한 디자인의 반지, 목걸이, 팔찌는 100만 원 안팎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나나는 내추럴 컬러 다이아몬드 파인 주얼리로 유명한데, 드라마 ‘내일이 오면’의 고두심, ‘폼나게 살거야’의 박정수, ‘애정만만세’의 문희경이 이곳의 주얼리를 하고 나와 주목 받기도 했다. 이나나는 마노 주얼리 플래그십스토아(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 볼 수 있다.

▶ 문의=02-540-6277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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