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운전석 앞 유리에 주행 정보 … 기아 K9 사전 계약


기아자동차가 9일 전국 영업점을 통해 ‘K9’의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모든 사전 계약 고객에게는 차량 출고 후 태블릿 PC(갤럭시 탭)가 제공된다. K9에는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후측방 경보 시스템, 전자식 변속 레버,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비롯한 9가지 신기술이 들어갔다. 이 중 헤드업 디스플레이(사진)는 차량 전면 유리에 주행 정보를 표시, 운전자의 시선 이동을 최소화해 주행 안전성을 높이도록 한 것이다. ▶차량 속도 ▶도로주행 정보 ▶내비게이션 주행방향 등이 시선 위치에 드러난다. 길이 5m9㎝, 폭 1m90㎝, 높이 1m49㎝로 최고출력 300마력의 3.3L GDi 엔진과 최고출력 334마력의 3.8L GDi 엔진 등 두 종류다. 3.3 모델은 5300만~6500만원, 3.8 모델은 6350만~8750만원으로 예상된다. [사진 기아자동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