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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중·일 30인회’ 15일 서울서 개막

한·중·일 세 나라의 대표적인 저명인사들이 모여 동북아시아의 번영과 협력을 논의하는 한·중·일 30인회가 15~16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중앙일보와 니혼게이자이신문(일본), 신화통신사(중국)가 3국을 돌아가면서 공동 주최하는 이 국제행사는 올해로 7회째입니다.

올해 주제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한·중·일 3국의 협력’으로 정했습니다. 장기 침체의 늪에서 신음하는 세계 경제의 상황 속에서 이들 세 나라의 바람직한 역할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서입니다. 한·중·일 30인회는 세계 역사의 중심축으로 빠르게 부상 중인 세 나라의 상생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06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날짜 : 2012년 4월 15~16일 ▶장소 : 서울 신라호텔 ▶후원 : 삼성전자·포스코

▶참가자 명단

◆한국 대표단 (맨 앞 사람이 단장, 이후 가나다순)

이홍구(전 국무총리)·김명자(전 환경부 장관)·사공일(전 재무부 장관)·어윤대(KB금융지주 회장)·오연천(서울대 총장)·우근민(제주도 도지사)·이문열(한국외대 석좌교수)·이어령(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이윤우(삼성전자 상임고문)·정준양(포스코 회장)

◆일본 대표단

후쿠다 야스오(전 총리)·고미야마 히로시(미쓰비시종합연구소 이사장)·스도 후미오(JFE홀딩스 상담역)·마쓰모토 히로시(교토대 총장)·기타오카 신이치(도쿄대 법정학 교수)·다카하시 하루미(홋카이도 도지사)·무토 도시로(다이와총연 이사장)·구마 겐고(건축가)·오타 히로코(정책연구대학원대 교수)

◆중국 대표단

쩡페이옌(전 국무원 부총리)·쩡훙예(전 국제무역촉진위 위원장)·지바오청(전 인민대 총장)·리쌍양(중국 사회과학원 아시아·태평양학 연구소장)·쉬허이(베이징 자동차그룹 회장)·후웨이(교통대 공공사무학원 원장)·차오치(환경과학연구원 최고연구원)·양위안화(신화사 세계문제연구센터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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