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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금호타이어 A/A등급 ‘에코윙 ES01’ 개발 外

기업

금호타이어 A/A등급 ‘에코윙 ES01’ 개발


금호타이어가 유럽연합(EU) 타이어 라벨링 제도에 대비해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EU 최고 등급인 A/A등급(회전 저항/젖은 노면 제동력) 제품 ‘에코윙 ES01’을 개발했다. EU 타이어 라벨링은 타이어의 회전 저항, 젖은 노면 제동력, 소음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해 등급화하거나 수치를 표기한다. 올 하반기 유럽 전역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코오롱 양궁팀 전용 훈련장 개장

코오롱은 경기도 안산 고잔배수지에 코오롱양궁팀 전용 훈련장을 개장했다. 개장식에는 김남수 코오롱 사장과 김철민 안산시장, 이태영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코오롱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서오석씨를 감독으로 영입하고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이창환 선수 등으로 지난해 말 양궁팀을 창단했다.

이랜드 중국 ‘중화자선상’ 받아

이랜드가 중국 정부가 사회공헌도가 높은 기업에 주는 ‘중화자선상’을 받는다. 이랜드는 지난해에도 이 상을 받아 국내 기업 중 최초로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중국 이랜드는 올 1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한 5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랜드의 중국 매출은 2010년 1조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매출 목표는 2조원이다.

무료 국제전화 앱 ‘슈퍼비’ 항공권 이벤트

모바일서비스 기업 티아이커뮤니케이션즈는 무료 국제전화 애플리케이션 ‘슈퍼비’ 출시 기념으로 6월까지 항공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미국·중국·캐나다 3개국에 가장 많이 전화한 회원 9명을 뽑아 왕복항공권을 제공한다. 이 밖에 54명의 회원을 뽑아 5만~15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현대·기아차가 25일 서울 코엑스를 시작으로 광주, 대구 등에서 부품 협력사와 함께 ‘2012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는 협력사를 위해 대기업이 여는 국내 최초의 채용박람회로 현대·기아차가 비용 및 행사 기획, 운영, 홍보를 모두 책임진다. 이번 행사엔 전국 300여 개 부품 협력사가 참가하며 상반기 중 고졸과 대졸 사무직 3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설화문화클래스’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화장품 설화수가 장인의 전통공예를 체험하는 ‘설화문화클래스’를 연다. 국제 비엔날레 전시감독 출신 정준모 미술평론가와 함께 총 3회 진행하며, 첫 시간인 27일에는 조선왕조 사적지 운현궁의 이로당에서 무형문화재 손대현 장인에게 옻칠 제작과정을 배운다. 10~19일 설화수 페이스북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금융

학점은행제 학생도 저금리 대출 가능


외환은행이 학점은행제 기관 학생을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상품을 만들기로 했다. 외환은행은 평생교육학점은행제기관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통해 학점은행제 이용 학생의 학부모가 학비를 목적으로 대출을 신청할 경우 신용등급 구분 없이 고정금리 7.7%(5년제)를 적용해 주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국민은행 ‘KB국민프로야구예금’ 판매

KB국민은행은 응원하는 구단의 성적과 관중 수에 따라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2012 KB국민프로야구예금’을 판매한다. 정기예금에 가입할 때 선택한 구단이 정규시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거나 관중 700만 명을 돌파할 경우 최고 연 0.3~0.4%포인트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기본이율은 연 3.8%며 100만~3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6월 말까지 1조원 한도로 판매한다.

정책

원룸형 주택 주차장 최대 2배 늘리기로


국토해양부는 주차장 확보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주택건설기준 규정 개정안’을 10일 입법예고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30가구 이상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해 현행보다 2배까지 늘려 주차장을 짓도록 강제할 수 있다.

현오석 “대외·국내 경제 종합 연구해야”

현오석(62) 신임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은 9일 취임사에서 “세계 경제가 동조화되는데 대외 경제와 국내 경제를 이분법으로 나누는 건 의미가 없다”며 “경제·정치·사회를 균형 잡힌 눈으로 보고 종합 연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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