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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갈망을 일깨운 사람”
중국 반체제 운동가 왕단(王蛋), 천체물리학자로서 1986년 정치 개혁을 주창하다 미국 망명(89년) 뒤 7일 숨진 팡리즈(方勵之·76·사진)를 추모하며.

"오바마는 경제의 적, 종교의 적, 내부의 적"
미 해병대 소속 게리 스타인 병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난한 글. 해병대 징계위원회는 6일 불명예 제대 권고안을 채택했다.

"그리스 미래, 여전히 불투명하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5일 미 CBS와의 인터뷰에서 "그리스 정부의 긴축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채 상환 능력이 불확실하다"며.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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