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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이혼, 아내와 합의한 바 없다"

탤런트 류시원(40)씨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류씨의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9일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류시원이 이혼과 관련해 아직 부인과 합의 한 바가 없으며 대화를 통해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류시원이 딸을 너무나 사랑한다”며 “조정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전했다. 또 “대화를 통해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면 이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 씨의 부인 조모 씨(31)는 지난달 22일 서울 서초동 서울가정법원에 류씨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정 신청서만 접수된 상태며 조정 기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류시원은 2009년 여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무용학도 출신 조씨와 2010년 10월 결혼해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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