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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이대호 3타수 1안타 … 세 경기 연속 안타 外

이대호 3타수 1안타 … 세 경기 연속 안타



이대호(오릭스)가 8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라쿠텐과의 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1득점을 기록하며 세 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갔다. 오릭스는 2-0으로 이겼다.



정혜민, 세계청소년태권도 금메달



정혜민(부산 부흥고)이 8일(한국시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의 커버드홀에서 열린 세계청소년 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42㎏급 결승에서 대만의 린 완팅을 연장 끝에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프로야구 SK 김원형, 공식 은퇴식



김원형(40) SK 루키 코치가 8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KIA전에 앞서 공식 은퇴식을 가졌다. 김 코치는 쌍방울 유니폼을 입고 1993년 4월 30일 OB전에서 만 20세 9개월 25일의 최연소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통산 성적은 134승 144패 방어율 3.92.



체조 양학선·김수면, 런던올림픽 대표에



양학선(20·한국체대)과 김수면(26·포스코건설)이 대한체조협회 추천전형을 통해 2012 런던올림픽 대표팀에 선발됐다. 8일 공릉동 태릉선수촌 체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개인종합 1, 2위에 오른 김승일(27·수원시청)과 김희훈(21·한국체대)도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테니스, 데이비스컵 호주에 역전패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8일(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 퀸즐랜드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I그룹 2회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정석영(19·건국대)·설재민(22·산업은행) 조가 마린코 마토셰비치-크리스 구치오네 조에게 1-3으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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