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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SM 서울 첫 의무휴업



서울에서도 8일부터 SSM(기업형 수퍼마켓) 의무휴업이 시작됐다. 강동구(16개)와 성북구(13개)에 있는 SSM 29개가 이날 문을 닫았다. 롯데슈퍼 길음점에 휴업 알림 현수막이 걸려 있다. 서울 강동구·성북구 등 전국 20개 기초자치단체는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SSM을 매월 둘째·넷째 일요일에 강제로 쉬게 하는 규제를 이날부터 시행했으며 대형마트는 22일부터 휴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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