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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인형, 미 대통령 출마?

[사진=마텔사 홈페이지]
 소녀들의 친구 바비(Barbie)가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비 인형을 만드는 완구회사 마텔(Mattel)은 올해 말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통령 후보 복장을 한 바비 인형을 6일(현지시간) 출시했다. 대통령 후보 바비는 소녀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캠페인인 '아이 캔 비… (I Can Be)' 시리즈의 하나로, 여성 리더십 개발기관인 비영리단체 '백악관 프로젝트(White House Project)'와 협력해 제작됐다.

대통령 후보 바비는 성조기의 3색(홍·청·백) 프릴을 단 화려한 분홍색 수트와 구두를 착용하고 있다. 이 의상은 미셸 오바마 미 대통령 부인의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크리스 벤즈가 제작했다. 이번 대통령 후보 바비 인형은 백인에 이어 아프리카계, 히스패닉, 아시아계 버전이 차례로 출시된다.

이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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