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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류샤오치, 毛가 판 함정에 빠지다

류샤오치와 덩샤오핑은 홍위병들의 난동을 막기 위해 각급 학교에 ‘공작조’를 보내 대자보·시위·성토대회를 금지시켰다. 하지만 함정이었다. 조반파로부터 ‘최대 주자파 劉를 타도하자’는 구호가 나온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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