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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은 따라할 수 없는 문신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블로그 '오디닷컴'에서 신기하고 특이한 문신들을 소개했다.



어릴 적 당한 열차 사고로 한쪽 팔을 잃은 노르웨이에 사는 하이네 브래크는 볼록하게 남은 어깨뼈를 바탕으로 돌고래를 그려넣어 3D 타투의 효과를 냈다. 또 영국 버밍엄에 사는 한 남성은 탈모를 고민하다 그 해결책으로 머리털 하나 없는 두상에 점을 찍는 식으로 문신을 했다. 멀리서 보면 짧은 스포츠 머리 같은 효과다. 안구에 빨간 잉크로 엑스나 네모 등을 새겨넣은 끔찍한 문신도 있다. 이 문신은 주사기를 이용해 시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멀쩡한 자신의 엄지 발톱을 빼고 그 자리에 '13'이라는 문신을 새겨 넣은 남성, 자신의 여권 정보를 등에 문신으로 새긴 사람 등 각양각색의 문신들이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안구에 한 문신이 가장 충격적이다","문신을 위해 발톱도 뽑는 열정이라니…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안지은 리포터, [출처=오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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