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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떴다, 바다 위 요트 회의장



요트를 타고 부산 광안리와 해운대 앞바다의 절경을 감상하면서 회의를 할 수 있는 ‘요트컨벤션 사업’이 국내 최초로 돛을 올렸다. 5일 부산 광안리 앞바다에서 요트컨벤션사업에 투입되는 요트가 첫 운항을 하고 있다. ‘요트 비(Yacht B·16억원)’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요트는 가로 16m, 폭 8m 크기로 29명이 승선할 수 있다. 벡스코는 이 요트를 활용해 바다에서 소규모 회의, 바이어 미팅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맞춤형 컨벤션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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