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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중국김치 국산으로 둔갑, 공무원이 묵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중국산 식재료를 수입해 국내산 김치·순대로 만들어 전국 초·중·고 400여 곳에 급식용으로 납품한 혐의(원산지표시위반 등)로 식품업체 대표 장모(57)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식품업체에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해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공무원 조모(56)씨 등 16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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