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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도 ‘반값 TV’ 가세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이 지난해 일으킨 이른바 ‘반값 TV’ 경쟁에 백화점이 뛰어들었다. 6일 시작하는 봄 정기 세일을 맞아 중견·중소기업과 손잡고 대형 전자회사 제품보다 30%가량 싼 LED TV를 내놓은 것.



 롯데백화점은 전국 점포에서 대우디스플레이가 만든 32인치 고화질(HD) LED TV를 44만9000원에 판다. 모두 1만 대를 마련했다. 애프터서비스(AS)는 대우일렉서비스가 맡는다. 현대백화점은 국내 중소기업 우성엔터프라이즈의 32·42인치 풀HD LED TV를 내놨다. 32인치 1000대와 42인치 1000대를 준비했다. 32인치는 49만9000원, 42인치는 72만9000원이다. AS는 우리전자기술에서 받을 수 있다.



심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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