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개포주공1 재건축도 심의 탈락 … 서울시 권고안 ‘소형 50%’ 안돼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1단지 재건축안도 서울시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개포주공 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상정 안건을 보류시켰다고 5일 밝혔다. 계획안은 기존 5040가구를 6340가구로 재건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전체 가구가 전용 60㎡ 이하인 개포1단지는 계획상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주택의 규모가 전체의 20%에 불과하다. 따라서 기존 소형 주택의 50%를 소형으로 지으라는 서울시 권고안과는 거리가 멀어 통과가 어려웠다.



 지난달 개포 2~4단지·시영에 이어 1단지까지 심의가 보류됨에 따라 개포 일대 저층 재건축사업은 모두 도시계획위원회 소위원회부터 다시 진행돼야 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