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JTBC ‘아격’ 순간 최고 시청률 5% 돌파

JT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내의 자격’이 평균 시청률 3.74%(AGB닐슨 수도권 가구)를 기록해 또 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JTBC 개국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또 지난달 14일 이후 7회 연속 지상파 방송을 제외한 전 채널 최고 시청률이다.



7회 연속 지상파 제외 전 채널 중 1위

 4일 방송된 ‘아내의 자격’ 11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5.08%까지 올라갔다. 서래(김희애)가 심야영업 갈비 집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을 태오(이성재)가 목격하고 가슴 아파하는 장면에서 5%를 돌파했다. 종영까지 4회를 남겨놓은 ‘아내의 자격’은 이혼한 서래의 홀로서기를 그린다. 팍팍한 현실에서 순수한 사랑을 택한 서래와 태오는 다시 만나게 되는데…. 13회는 11일 밤 8시45분 방송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