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큐팟코드’ 대박 … 하루 5만명 스캔

QR코드를 활용한 신개념 신문광고인 ‘큐팟(Q-Pot)코드’의 인기가 꾸준히 늘고 있다. 지면 광고 속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스캔)하면 로또에 응모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나눔로또에 응모하는 것은 아니고, 광고 기업들이 일정 금액을 출연해 만든 별도의 이벤트성 로또다. 큐팟코드가 지난달 16일자 중앙일보 지면에 첫 등장한 지 3주 만인 이달 1일에는 1등 당첨자가 나와 당첨금 2910만원을 수령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 찍어 응모
3주 만에 1등 당첨금 2910만원

 독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큐팟코드 촬영수도 꾸준히 늘고 있다. 출시 첫날인 16일 3580회였던 촬영수가 이달 3일에는 4만9131회에 달했다.



현재 하루 10개 정도의 광고(광고 한 개당 5000회까지 응모 가능)에 큐팟 코드가 삽입되는 점을 감안하면 큐팟 코드가 달려 있는 거의 모든 광고들이 응모 상한선을 채우고 있는 셈이다.



 큐팟플러스 송완길 대표는 5일 “독자와 광고주의 반응이 좋아지고 있는 만큼 점차 큐팟코드 삽입 광고 한 개당 응모 가능 횟수를 늘려갈 것”이 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스마트폰의 주 사용층인 20~30대 사이에서 저변을 넓히기 위해 복합영화상영관 메가박스와 편의점 체인 훼미리마트와 연계한 마케팅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