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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K로 만든 26cm짜리 해적 가격이 무려 헉!

[사진=지지통신 웹사이트 캡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주인공 잭 스패로우(조니 뎁 분)의 24K 순금상이 공개됐다.



4일 지지통신에 따르면 디즈니가 월트 디즈니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이 순금상은 높이가 26cm, 무게는 1.8㎏이다. 잭 스패로우의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옷의 장식 하나하나까지 정교하게 세공돼 있다. 가격은 개당 3600만엔(약 4억 9300만원)이다.



전세계에서 단 3개가 특별 제작됐다. 일본 보석 세공업체인 쿠로타니가 디즈니의 의뢰를 받아 이 순금상을 제작했다. 일본 도쿄 니혼바시에 있는 미쓰코시백화점 본점에서 10일까지 전시, 판매된다.



이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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