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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없는 포도' 인기에 수입포도 국산보다 많이 팔려

대형마트의 수입 포도 매출이 국산 포도를 넘어섰습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포도 매출에서 수입산은 50.2%를 차지해 국내산을 앞질렀습니다.



수입산 포도의 비중은 2001년 17.5%에서 2005년 20.3%, 2009년 43.3%로 지속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수입 포도의 매출 증대는 '씨 없는 포도'의 인기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씨 없는 포도의 2001년 매출 비중은 7.3%였지만 지난해엔 90.8%로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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