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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30대 사업가와 열애 "교회 오빠로 만나"

[사진=중앙포토]
배우 채정안(35)이 30대 사업가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채정안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채정안의 열애설에 대해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함께 신앙을 키워가며 자연스레 친한 교회 오빠 정도로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며 “서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교회를 오가며 좋은 감정을 키워가고 있는 만큼 지나친 관심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채정안과 열애 중인 남성은 기업체 최고경영자(CEO)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가을 교회에서 처음 만나 신앙 생활을 함께 하면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채정안은 MBC ‘역전의 여왕’ ‘열혈 장사꾼’ ‘카인과 아벨’ ‘커피프린스’ 등에 출연했다. 그녀는 결혼 1년 반 만인 지난 2007년 성격차를 이유로 이혼했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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