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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자격’ 12회 서래 안쓰러운 태오 결국 프러포즈 하는데 …

위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고생하는 서래(김희애 분)를 바라보며 가슴이 아픈 태오(이성재 분). 5일(목) 오후 8시45분 채널 15에서 방영하는 JTBC 수목드라마 ‘아내의 자격’ 열두 번째 이야기다. 서래는 매월 상진(장현성 분)에게 줘야 하는 위자료 때문에 낮엔 그림책 디자이너로, 밤에는 고깃집 종업원으로 일한다. 태오는 고생하는 서래가 안타깝다. 하지만 자신이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게 그녀에게 상처가 될까 봐 모른 척 한다.



 그로부터 1년 뒤. 대치동 주부들에게 많은 변화가 생겼다. 지선(이태란 분)은 변호사 현태(혁권 분)의 도움을 받아 학원을 보딩 스쿨로 확장하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현태의 내연녀로 조용히 살던 은주(임성민 분)는 아들을 현태의 친자로 입적시키기 위해 움직인다. 태오는 우연히 식당에서 손님들로부터 성추행을 당하는 서래의 모습을 목격한다. 서래는 마음 쓰게 하고 싶지 않아 식당에서 일하는 사실을 숨겼다고 털어놓는다. 그 말이 섭섭했지만 태오는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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