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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윤찬이 첫 번째 생일 축하해

사랑스러운 우리 윤찬아, 너의 첫 번째 생일이 다가오고 있구나. 엄마 아빠가 온 마음으로 축하한다. 형아가 있어서 그동안 옷이건 장난감이건 모두 물려 입고 물려 쓰고 그랬는데, 그럴 때마다 조금은 안쓰럽고 미안했었어. 하지만 첫 생일만큼은 오롯이 너만의 것으로 만들어 주고 싶구나. 잘 준비해서 온 가족이 행복한 날이 됐으면 좋겠다.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만 커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아. 너의 해맑은 웃음과 함께 우리 네 식구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자꾸나. 사랑한다 우리 둘째.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가



축하 메시지를 신문이 전해드립니다 중앙일보 ‘강남 서초 송파&’은 독자와 함께 가족·이웃의 기념일을 축하합니다. 기쁨을 나누려는 독자의 글을 지면에 담습니다. 탄생·생일·입학·졸업·취업·결혼·프러포즈·결혼기념일·승진·영전·개업·회갑·고희 등 즐거운 일을 알려드립니다. 또 동호회·동창회 같은 모임의 행사를 소개합니다. 세상을 떠난 이를 추모하는 글도 싣습니다. 글·사연·사진을 보내주시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보내는 분과 받는 분의 이름·나이·주소와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써주십시오. 추첨을 통해 다섯 분께 ‘서울 팔래스 호텔의 델리 코지박스’에서 케이크 교환권을 드립니다. 참여 방법 중앙일보 고객 멤버십(jjlife.joongang.co.kr) 또는 e-메일(gss@joongang.co.kr) 응모 문의 02-6262-5685, 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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