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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개원 축하해요!

To 이재훈(50·송파구 석촌동 올림픽병원 병원장) From 윤석조(45·송파구 석촌동)



올림픽병원 개원을 축하합니다



150병상이라는 큰 규모의 병원을 개원하면서 자금, 장비, 인력 구성, 인테리어 공사 …, 고난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개원을 하게 됐네요. 개원을 준비하는 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를 소주 한 잔으로 달래던 원장님이 떠오릅니다. 그런 와중에도 함께 개원을 준비하는 식구 8남매에겐 언제나 희망과 용기를 아낌없이 주셨죠. 정형외과·신경외과·소화기내과·심장내과·외과·종합건강증진센터·스포츠의과학원·응급실 등 제대로 체계를 갖춘 병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만큼 많은 사람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어루만질 수 있는 병원이 될 거라 믿습니다. 근·골격계 질환과 뇌심혈관 질환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의료기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그 때가 되면, 원장님께 제가 근사하게 술 한 잔 대접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 드립니다. 원장님을 응원하는 윤 본부장 드림





축하 메시지를 신문이 전해드립니다 중앙일보 ‘강남 서초 송파&’은 독자와 함께 가족·이웃의 기념일을 축하합니다. 기쁨을 나누려는 독자의 글을 지면에 담습니다. 탄생·생일·입학·졸업·취업·결혼·프러포즈·결혼기념일·승진·영전·개업·회갑·고희 등 즐거운 일을 알려드립니다. 또 동호회·동창회 같은 모임의 행사를 소개합니다. 세상을 떠난 이를 추모하는 글도 싣습니다. 글·사연·사진을 보내주시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보내는 분과 받는 분의 이름·나이·주소와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써주십시오. 추첨을 통해 다섯 분께 ‘서울 팔래스 호텔의 델리 코지박스’에서 케이크 교환권을 드립니다. 참여 방법 중앙일보 고객 멤버십(jjlife.joongang.co.kr) 또는 e-메일(gss@joongang.co.kr) 응모 문의 02-6262-5685, 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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