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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4월 5일



봄이 되면 피로감, 졸음, 식욕부진 등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이럴 땐 음식에 신경을 쓰세요. 육류, 해조류, 콩류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졸음을 쫓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소화기내과 김지원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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