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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래 살고 튼튼 … 강진군 신품종 장미 ‘누벨렛’



전남 강진군은 농업기술센터가 개발, 육성한 장미 ‘누벨렛(Nouvellet)’이 국립종자원에 품종 등록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새로운 보라색을 의미하는 누벨렛은 2003년 육종연구를 시작했다. 이재신 연구사는 “누벨렛은 다른 품종보다 수명이 7일 이상 길고, 꽃잎이 두꺼워 유통 중 품질 저하 우려가 적다”며 “20년간 품종권을 보호받고 로열티 부담이 적어 현재 업체들과 품종 판매권을 협상 중이다”고 말했다. [사진 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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