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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환영·김민배·이래운씨 장한 고대언론인상 수상

고려대 출신 전·현직 언론인들의 모임인 고대언론인교우회(회장 우원길 SBS사장)는 3일 제18회 ‘장한 고대언론인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성춘 전 한국일보 논설위원)를 열고 길환영 KBS 부사장(방송 부문), 김민배 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신문 부문), 이래운 연합뉴스 편집국장(통신·뉴미디어 부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고대 4·18의거 기념일인 18일 저녁 7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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