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다이제스트] 이대호 3안타·1타점 … 오릭스 4-2 승 外

이대호 3안타·1타점 … 오릭스 4-2 승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의 이대호가 4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전에 4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1타점을 기록했다. 오릭스는 이대호의 활약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탁구 대표 양하은, IB스포츠와 계약



탁구 국가대표 양하은(18·대한항공)이 스포츠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와 4일 계약했다. 양하은은 지난해 UAE오픈, 독일오픈, 중국오픈, 코리아오픈 21세 이하 부문에서 우승한 차세대 탁구 유망주다.



이종범 등번호 7 영구 결번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은퇴를 선언한 이종범(42·사진)의 등번호 7번을 영구결번 처리하기로 했다. 이종범은 4일 오전 김조호 단장과 만나 은퇴식과 영구결번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플레잉코치 직과 코치 연수는 고사했다.



프로야구 NC, 스피릿 코치 6명 선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젊은 선수들에게 생각의 기술과 삶의 지혜를 전수할 수 있는 ‘스피릿 코치(spirit coach)’로 김난도 서울대 교수, 조국 서울대 교수, 강동화 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홍순국 해군사관학교 교수, 정재승 KAIST 교수, 이광환(전 LG 감독) 서울대 야구아카데미원장 등 6명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상민, 삼성과 코치직 2년 계약



프로농구 삼성은 2010년 삼성에서 은퇴한 뒤 미국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고 있는 이상민(40)과 계약기간 2년, 연봉 1억원에 코치직 계약을 했다고 4일 발표했다. 김상식(44) 전 오리온스 감독도 삼성 코치로 합류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