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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단독주택·상업용지 5월부터 1085필지 분양

아파트 청약 열기가 뜨거운 세종시에서 올해 단독주택이나 상가를 지을 수 있는 땅이 많이 분양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4일 세종시에서 올해 단독주택·상업용지 등 총 1085필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5월 연립주택 등을 지을 수 있는 블록형 단독주택지 18필지(31만8000㎡)를, 8월에는 일반 단독주택용지 839필지(28만7000㎡)를 분양할 계획이다.



 근린상가 등을 지을 수 있는 상업·근생용지로 6월 1차 55필지(7만1000㎡)가 분양되고 9월 2차분 116필지(12만8000㎡)가 나온다.



 주차장·보육시설 등을 지을 수 있는 기타시설 용지 33필지는 6월 분양된다.



 LH 관계자는 “올해 말이면 세종시 인구가 1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며 “주택·상업용지를 미리 분양해 생활기반시설이 조기에 설치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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