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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효율·안정성 동시에 잡았다

금호타이어가 새롭게 선보인 저연비 친환경 타이어 에코윙-S.
금호타이어가 2012년 국가브랜드대상 타이어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브랜드가 경쟁력이다] 금호타이어

1960년 첫 타이어를 생산하기 시작한 금호타이어는 고객과의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차별화된 소통 창구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0년 업계 최초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오픈해 타이어 상식 및 자동차 안전에 관한 필수적인 정보는 물론 타이어 주치의라는 컨셉트의 ‘닥터타이어’ 캐릭터로 친근하고 직접적인 소통의 노력으로 2011년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을 수상하는 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0년 출시된 ‘ecowing All Season’(에코윙 올시즌)에 이어 최근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회전저항 기준)을 받은 에코윙-S(ecowing-S)는 연비효율성과 젖은 노면의 안정성 등 고효율 타이어로서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저연비 친환경 제품이다.



금호타이어의 스포츠마케팅은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생생한 감동과 박진감을 그대로 전해주는 무대다. 세계 최대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인 유럽과 미국에서 전략적으로 지역 맞춤형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유럽에서는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함부르크 SV와 라피드 빈 스폰서십으로 각각 독일과 오스트리아 지역 소비자들과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는 인기 대중 스포츠인 미식축구리그 NFL(뉴욕제츠)과 NBA(LA레이커스, 마이애미히트)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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