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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2013년 국립대로 다시 시작합니다

국립대학교 전환을 앞둔 인천대학교.
인천대학교가 2012년 국가브랜드대상 지역거점대학교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근 인천대의 변화와 발전이 눈부시다. 특히 최근 4년간 안경수 총장이 이끈 인천대는 학내는 물론 지역 숙원 사업의 실마리를 하나씩 해결해 내면서 ‘해결사 안경수’라는 조어를 만들어도 될 듯하다. 안 총장이 해결해 낸 대표적인 사업은 구성원과 지역의 숙원사업이자 난제로 여겨졌던 국립대학 법인 전환이다. 국립대 법인 인천대는 2013년 1월 출범할 예정이다. 인천시 남구 도화동에서 1979년 공과대학으로 시작한 인천대가 94년 시립이 된 이후 설립 34년 만에 국립대 법인으로 제 2창학을 맞게 된 것이다. 학교 운영의 실질적인 주체가 현재 인천시에서 국가로 전환되며 교원과 직원도 국립대 소속으로 신분이 변경된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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