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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태 한양사이버대 부총장 “대학원 설립, 학교 인지도 높아졌죠”

유병태
한양사이버대 부총장
사이버대학의 리더로 우뚝 선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병태(사진) 부총장을 만나 한양사이버대학교의 특징을 들어봤다.



유병태 부총장은 “개교 10주년을 맞이하여 이런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10년이라는 역사는 비록 길지 않지만 우리나라 온라인 대학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왔습니다”라며 “특히 우리 대학은 2010년 3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대학원을 개원하며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한 축을 차지하는 교육기관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대학원 설립과 이번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은 우리 대학의 브랜드 인지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유 부총장은 브랜드 유지비결로 “대학 및 대학원 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환경에서 질 높은 교육을 실시한다는 점입니다”라며 “특히 한양대학교의 넓은 캠퍼스와 도서관·강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온라인강의는 물론 한양대와 학점교류를 통해 오프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 학생들은 1학기 6학점씩 최대 30학점까지 한양대 강의를 수강할 수 있어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충실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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