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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경쟁력이다/예스24] 총알배송 원조, 하루 42만 명이 이용하지요

총알배송으로 업계에 바람을 일으킨 예스24의 물류센터 모습.
예스24가 2012년 국가브랜드대상 온라인서점부문에 2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됐다.



예스24는 1999년 창립 이후 줄곧 부동의 업계 1위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이다. 2010년 총 거래매출 4073억원, 총 회원수 700만 명, 일방문자 42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과 빠른 배송을 기반으로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700만 예스24 회원에게 가장 만족도가 높은 부분은 배송이다. 예스24의 ‘총알배송’은 온라인 서점 배송에 혁신을 일으킨 획기적인 서비스다. 독자 개발한 과학적인 물류와 배송 시스템을 바탕으로 업계 최초 시도된 총알배송은 아침에 주문한 책을 오후에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시스템이다. 총알배송 서비스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됐다. 이후 제주도까지 서비스 권역이 추가되며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전자책과 e-러닝, 북러닝 등 서비스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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