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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경쟁력이다/엘리트] 44년 한결같이, 학생복 시장의 산 역사

성장기 청소년을 위한 맞춤 편리 기능을 갖춘 엘리트.
엘리트가 2012년 국가브랜드대상 학생복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학생브랜드 엘리트(www.myelite.co.kr)는 올해로 탄생 44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장수 학생복 브랜드다.



엘리트는 교복이 학생들에게 패션이자 일상복이라는 점에 주목해 학생들의 트렌드와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1998년 학생복 최초로 패션 전문디자이너를 디렉터로 영입했으며, 현재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정욱준·노승은의 감수를 받아 민감한 학생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고 있다.



신축성과 원형복원력이 뛰어난 액트프리 소재, 인체의 곡선과 움직임을 반영한 입체패턴 등을 적용해 착용감을 향상시키고 관리를 편리하게 했으며 허리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요술공주 스커트’와 ‘조절기 바지’, 손쉽게 길이를 늘릴 수 있는 ‘매직소매’ 등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맞춘 편리 기능으로 한 단계 높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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