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국가브랜드대상 농식품부장관상-제주감귤] 연중 생산출하, 당도 높여 명품 만든다

높은 품질로 해외시장 개척을 이끈 제주감귤.
제주감귤이 2012년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자유무역협정(FTA)진행으로 시장개방 확대에 대응한 감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산·학·연·관 및 생산자단체와 농업인들이 합의를 통해 역할 분담을 착실히 이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품질을 인정하게 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감귤 고품질 생산과 유통혁신에 올해 지난해 투자액(745억원)보다 38% 많은 1031억원을 투자해 FTA시대 농가 자생력 강화 기반을 조성하는 데 힘쓴다.



이 밖에 감귤의 해외 수출 확대와 시장개척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0년 1548t에 이어 2011년에는 12개국에 생과 2905t과 가공용 농축액과 아이스크림, 보석귤 등 800t(생과 8000t 상당)으로 수출을 확대해 세계 신선 과일시장에 상장 제주감귤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는 감귤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감귤의 고소득·고수익 산업화로 연중생산·출하 시스템 구축과 당도 1브릭스 높이기 운동을 총력 전개해 맛과 품질 위주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감귤 거점 APC 중심 유통시스템 구축을 위해 거점 APC를 2017년에는 14개소에서 32개소로 확대해 출하 주체를 조직화·규모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세계 과일시장 개척을 위해 국제기준에 맞는 생산·유통·수출 일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제주감귤 명품 브랜드 가치 제고로 수출 확대, 감귤 식품산업클러스터 및 고부가가치 산업 창출을 위해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두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