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식불고기,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왔다

고급스럽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불고기브라더스 매장.
불고기브라더스가 2012년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외식부문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브랜드가 경쟁력이다 ] 농식품부장관상-불고기브라더스

‘불고기브라더스’는 고급스럽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감미로운 음악,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한식 요리와 다채로운 불고기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독립된 룸이 준비돼 있어 비즈니스 접대는 물론 돌잔치, 환갑·칠순 잔치 등 특별한 모임이 가능한 글로벌 한식브랜드다.



또한 2011년 12월을 기점으로 전체 매장의 모든 식재료를 한우로 교체해 브랜드를 고급화하는 것은 물론 우리 한우 농가를 살리는 데 앞장서는 ‘고품격 한우전문점’이다.



광양식과 언양식 등 지역의 특색을 갖춘 한우불고기와 최고급 한우등심 등 고급 구이 메뉴는 물론, 냉면·비빔밥·찌개 등의 한식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또한 7가지의 고급 와인과 8가지의 다양한 전통주를 매장에 비치해 한국음식에 어울리는 주류도 함께 제공하는 글로벌 한식 브랜드다.



또한 불고기가 상징하는 한국적인 이미지와 호텔식 레스토랑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반영해 동서양의 이미지가 어우러지고 글로벌한 분위기의 전통 한식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외국인들도 편안히 찾을 수 있는 외식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무엇보다 불고기브라더스의 중요한 포인트는 ‘한식 브랜드의 세계화’를 몸소 실천했다는 것이다. 한식의 표준화·대중화·산업화를 표방하며 브랜드 오픈 때부터 미국·일본·중국에 상표등록을 마쳤다.



오두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